자주 묻는 질문
계산 방식·정확성·데이터 처리에 대한 안내입니다.
Q1.「입사일 기준」과 「회계연도 기준」은 무엇이 다른가요?
입사일 기준은 개인의 입사일 기념일을 축으로 연차를 누적합니다. 예를 들어 2023-05-01 입사자는 매년 5월 1일에 새로운 연차가 발생합니다.
회계연도 기준은 회사가 정한 회계연도 시작일(보통 1월 1일)을 축으로 계산합니다. 첫 해는 재직 기간에 비례해 산정되며, 이후에는 매년 회계연도 시작일에 연차가 발생합니다.
이 계산기는 두 값을 동시에 계산해 「차이」 열로 보여줍니다. 회사 관행에 맞는 값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Q2.우리 회사는 어느 방식으로 계산해야 하나요?
인사팀 또는 취업규칙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근로기준법은 최소 기준으로 입사일 기준을 정하지만, 회사가 회계연도 기준으로 통일 관리하는 것도 판례상 유효합니다 (조건: 근로자에게 불리하지 않을 것).
두 값이 다르게 나온다면 회사가 어느 방식을 채택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과 화면의 「차이」 열이 회사 관행 확인의 실마리가 됩니다.
Q3.계산 결과가 정확한가요? 근거는 어디에 있나요?
근로기준법 제60조를 기반으로 산정합니다. 규칙 세트는 버전으로 관리되며 반영일은 화면 상단(for HR 옆)과 하단 푸터에 표기됩니다.
다만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최종 확정은 인사팀 또는 공인노무사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4.CSV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CSV 파싱과 계산은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결과 CSV 를 다운로드하고 브라우저 탭을 닫으면 데이터는 사라집니다.
증명 방법: 브라우저 개발자도구 → 네트워크 탭을 켠 상태로 업로드부터 다운로드까지 진행하면 파일 내용을 실은 outbound 요청이 0건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Q5.엑셀 파일 (.xlsx) 을 그대로 올릴 수 있나요?
현재는 CSV 파일만 지원합니다. 엑셀은 「다른 이름으로 저장 → CSV UTF-8」로 변환 후 업로드하십시오.
.xlsx 직접 업로드는 병합 셀·다중 시트·날짜 일련번호 등 처리해야 할 케이스가 많아 다음 버전 후보로 두고 있습니다. 실사용 피드백에 따라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Q6.사용/잔여 연차 차감이나 80% 미만 출근 계산도 되나요?
현재는 발생일수만 계산합니다. 결과 열의 「누적발생일수」는 입사 이후 누적된 총 발생분이며, 사용·소멸 이력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다음 버전 후보: 사용/잔여 연차 차감 · 80% 미만 출근 시 산정 · 퇴사자 정산.